
THE TREE
재료가 자라는 곳
닥나무는 한지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멀버리그린은 김포의 농장에서 닥나무를 기르며
재료의 시작을 가까이 살펴봅니다.
THE STORY OF MULBERRY GREEN
우리가 다뤄온 재료,
그 재료가 자라는 땅,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쓰임.
IT ALL BEGINS WITH A TREE
완성된 종이에서 나무로 시선을 돌리면,
재료를 기르고 다루는 사람들의 시간이 보입니다.

THE TREE
닥나무는 한지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멀버리그린은 김포의 농장에서 닥나무를 기르며
재료의 시작을 가까이 살펴봅니다.

THE PAPER
한지의 결에는 재료를 다루는 시간이 담깁니다.
종이를 뜨고, 말리고, 생활의 쓰임을 더하는 일.
한지이야기는 이 과정을 직접 만나는 경험으로 전합니다.


ROOTED IN GIMPO
김포의 닥나무 농장.
멀버리그린의 활동이 시작되고 이어지는 현장입니다.
FROM MATERIAL TO EXPERIENCE
재배하는 현장과 한지를 다루는 경험,
차와 체험을 전하는 공간을 연결합니다.
THE PERSON BEHIND THE STORY
김지수 멀버리그린 대표 · 한지단색화 작가
인사동에서 전통 관광상품을 다루던 경험은
한지와 그 재료를 향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2018년 김포에 귀농하고 법인을 설립한 뒤,
2020년 한지이야기 농장을 열었습니다.
농장을 기반으로 차와 한지문화 체험을 전하며,
재료를 만나는 방법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인사동 전통 관광상품 활동
김포 귀농 · 법인 설립
한지이야기 농장 개장
OUR DIRE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