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lberrygreen

THE STORY OF MULBERRY GREEN

한지에서 시작해
일상에 닿기까지.

우리가 다뤄온 재료,
그 재료가 자라는 땅,
그리고 함께 만들어가는 새로운 쓰임.

빛을 머금은 한지의 결 분위기 예시
CONCEPT IMAGE
한지 · 닥나무 · 차 · 문화체험OUR STORY / 01

IT ALL BEGINS WITH A TREE

한지의 시작에는
닥나무가 있습니다.

완성된 종이에서 나무로 시선을 돌리면,
재료를 기르고 다루는 사람들의 시간이 보입니다.

제공 자료의 닥나무 재배 현장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01

THE TREE

재료가 자라는 곳

닥나무는 한지를 만드는 재료입니다.
멀버리그린은 김포의 농장에서 닥나무를 기르며
재료의 시작을 가까이 살펴봅니다.

한지뜨기 과정을 표현한 분위기 예시
CONCEPT IMAGE
02

THE PAPER

손끝에서 태어나는 한 장

한지의 결에는 재료를 다루는 시간이 담깁니다.
종이를 뜨고, 말리고, 생활의 쓰임을 더하는 일.
한지이야기는 이 과정을 직접 만나는 경험으로 전합니다.

DR.TEA의 차를 즐기는 제공 사진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03

THE TEA

일상으로 이어지는 잎

닥나무의 또 다른 쓰임을 차로 만납니다.
DR.TEA는 닥나무차를 통해
재료의 이야기를 일상의 한 잔으로 이어갑니다.

DR.TEA 살펴보기
01 / 03
실제 닥나무 농장 전경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ROOTED IN GIMPO

기르는 땅에서
이야기는 계속됩니다.

김포의 닥나무 농장.
멀버리그린의 활동이 시작되고 이어지는 현장입니다.

FROM MATERIAL TO EXPERIENCE

하나의 경험이
다음의 쓰임으로.

재배하는 현장과 한지를 다루는 경험,
차와 체험을 전하는 공간을 연결합니다.

01 / CULTIVATE

재료를 이해하는
농장

닥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직접 살피는 재배 현장.
한지와 차를 이야기하는 출발점입니다.

농장을 만나다
닥나무 재배 현장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02 / CREATE

문화를 이어가는
손

한지를 다뤄온 경험을 공예와 체험으로 전합니다.
전통문화가 오늘의 경험이 되는 시간입니다.

체험을 만나다
한지로 부채를 만드는 손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03 / CONNECT

일상과 만나는
공간

한지를 보고, 차를 즐기고, 직접 만들어보는 곳.
한지이야기에서 재료와 사람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공간을 만나다
한지갤러리 카페 내부
한지이야기 · 제공 사진

THE PERSON BEHIND THE STORY

한지를 다루던 시간이
농장의 이야기로.

김지수 멀버리그린 대표 · 한지단색화 작가

인사동에서 전통 관광상품을 다루던 경험은
한지와 그 재료를 향한 관심으로 이어졌습니다.
2018년 김포에 귀농하고 법인을 설립한 뒤,
2020년 한지이야기 농장을 열었습니다.

농장을 기반으로 차와 한지문화 체험을 전하며,
재료를 만나는 방법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1999—2014

인사동 전통 관광상품 활동

2018

김포 귀농 · 법인 설립

2020

한지이야기 농장 개장

OUR DIRECTION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일상의 쓰임으로 전합니다.

이야기가 있는 공간으로

DESIGN PREVIEW · 02

디자인 검토용 시안

페이지 구성과 서체, 사진 배치, 움직임을 검토하기 위한 비공개 시안입니다. 로고는 임시 문자 표기이며, 본문은 승인 전 제안 문구입니다.

CONCEPT IMAGE 표시는 생성된 분위기 예시입니다. 실제 농장이나 제품·체험을 촬영한 사진이 아닙니다. 제공 자료 사진은 공개 전 고해상도 원본과 사용 권리를 확인합니다.

DR.TEA의 현행 패키지, DR.FOOD의 준비 상태, 공간·체험의 현재 운영 여부, 법인 표기와 위치·이용 정보는 고객 확인 후 확정합니다.